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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씨 남편 기소청탁 관련 뉴스를 보면서 느낀건데
평소보다 확연히 나꼼수 음모론 제기하며 물타기하는 댓글들이 줄었다,라기 보다 거의 없다.
(사실여부는 비정치검찰의 수사를 기다려보자.)
나꼼수의 꼼수라면 알바들이 쉬는 휴일 전날에 뉴스 소스를 공급했다는 거랄까.

오히려 조금 의외인 건 그들이 휴일알바를 쓰지 않는다는 것.
평일근무하는 정규 댓글알바보다 휴일용 비정규 댓글알바를 쓰면
절반 정도의 비용으로 같은 양의 댓글을 달 수도 있고,
알바들간의 경쟁이 치열해져 더 좋은 댓글들도 나올텐데.
그렇게 좋은 댓글을 많이 달다 보면 언젠가 정규 댓글알바가 될 수 있을 텐데.

요즘 댓글알바들 눈높이가 너무 높은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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